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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67] ASME SECTION I POWER BOILER 강도계산 프로그램소스를 판매합니다
구내영 [gunai] 2516 읽음    2014-02-04 12:59
본 프로그램은 1998년 12월~  2013년 11월 까지 모 대기업에서 발전설비 설계에 사용되었던 프로그램 소스입니다.
현재까지 120여 기의 공사에 사용되어 안정성이 입증된 프로그램입니다.
본 프로그램을 사용하기전과 비교했을 때 공사 한 건당  9천만원 세이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발전설비 관련 엔지니어링 회사에 근무 하시는 분중 본 프로그램으로 사업을 하시려는 분이나 업무에 적용하시려는 분은
연락바랍니다.
E-MAIL:  gunai@ymail.com,   naeyoung.koo@gmail.com

ASME SECTION 코드는 미국기계학회표준 코드로써 고온.고압 내압용기나 관련부품 설계시 반드시 통과해야 하는 코드입니다.
제품제작 전 본 코드에 준해서 설계한 후 승인을 받아야  제품제작이 가능합니다. 특히 외국공사 수주시 업격히 관리됩니다.
13년여 동안, 120여기 이상을 본 코드로 설계하여 계산서를 제출하였는데 한번도 피드백 된적이 없었습니다.
원래 보통 계약서에는 계산서 제출 후 15일 이내 피드백이 없으면 승인한 걸로 간주 합니다.

ASME 코드는 영문으로 되어 있고 거기다 어려운 문법 즉 법전과 같은 수준으로 되어 있어 왠만한 전문가도 해석하기 어렵고
해석한다해도 실제 코드대로 설계한다는게 엄청 어렵습니다.  대기업 입사해서 최소한 5년은 되어야  스스로 코드해석 및 설계가 가능합니다.

그런 코드를 장기간 걸쳐서 해석하고 분석하여 프로그램으로 개발하였습니다. 물론 일본의 MHI(미쯔비치 중공업)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본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아래와 같은 장점이 있습니다

1. 초보자에게는 스터디 기능이 있어서 5년에 거쳐 배워야 할 기능을 1주일이면 마스터 할 수 있습니다.
   이유는 프로그램을 실행하면서 자연적으로 학습하게 되어있습니다.
- 대학생 같은 경우는 발전설비 제작관련 회사에 입사하기전  기업에서 필요한 기능을 미리 습득할 수 있습니다.
    (실제 대기업 설계직에 근무하는 직원이라도 첨 부터 코드를 완벽하게 해석해서 그걸 설계에 적용할 수 있는 사람은 별로 없고
         대부분 전 공사 실적을 모방하는 수준임)

- 코드잡(CODE JOB)이 가능합니다. 일본 사람이 아직도 한국사람을 미개한 종족으로 보는데 이유는 코드잡을 안하기 때문 입니다.
   내가 기준도 정하고 내가 표준을 정해서 내 멋대로 일하기고 자료를 남기지 않기 때문에 그런것 같습니다.
   실제로 대기업 설계실에 들어가 보면 엄청 표준서 들이 많이 있는데  80%은 쓰레기 라고 보면 됩니다. 
    ISO 인증 갱신때 보면 무조건 버리는게 미덕이다라는 말도 나옵니다.
   본 프로그램은 초보자도 계산결과를 보기만 해도 자연스럽게 코드잡을 익히게 설계 되었습니다.
 
   참고:
    2002년 모 대기업에 본 프로그램을 첨으로 제공 이후 코드에 대해서 제대로 개선사항을 서로 이야기하기 까지는
    6년이나 흐른뒤 였습니다. 그만큼 울나라 엔지니어는 코드잡을 모른다고 보시면 될 것입니다.

2. 실제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은 본 프로그램을 가지면 날개를 달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어렵고 어려운 코드를 맘대로 주무를수 있고  응용할 수 있습니다.
   원래 본 코드는 설계후 설계가 코드대로 정확히 되었나 안되었나를 판별하기 위해서 개발 되었으나
   사용중 생각지도 않던 부가적인 장점을 발견한 경우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고온고압 시설물에 사용되는 자제는 수입품이 대부분 입니다. 
    자제 입고가 보통 3개월 이상 걸리는데 자제 들어오는 시간을 기다리다보면 프로젝트 납기를 놓치게 마련입니다.
   그래서 일단 공사를 수주하면 바로 자제구매에 들어가야 전체 납기를 맞출 수 있기 때문에 자제발주와 설계를  동시에 진행하고
    설계가 끝나면 바로 제작에 들어 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자제를 미리산출 하고 발주 후 거꾸로 그 자제를 기준으로 설계하면 전체 납기를
맞출 수 있습니다.    즉,  설계 -> 계산 -> 검증 -> 자제산출-> 자제발주  이던 것을  계산->검증->자세산출->자제발주  와 설계->
   를 동시에 진행 합니다. 왜냐하면 설계시간이 길기 때문에 원래 순서대로 하면 자제발주 하기전에 제작에 들어가야 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보통 설계완료 후 제작에 들어가는데 자제가 있어야 제작이 가능합니다.

3.  입사후 3년쯤된 경력자가 수작업(물론 엑셀 도움받지만)으로 ASME코드대로 계산해서 결과(A4로 400매정도)를 내려면
     보통 1회 풀 계산하는데 1개월이 필요합니다.
     이런 작업을 본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하루면 끝납니다.  왜냐하면  데이터만 입력하고 "계산시작"  버튼만 클릭하면 1분 이내
     계산이 끝나기 때문입니다.  보통 데이터 입력하는데 반나절이 걸리고 계산하는데 1분, 따라서 데이터를 바꿔가면서 여러번
     계산후 최적의 사이즈를 구할 수 있습니다.

이상 몇가지 장점을 설명해 드렸는데  본 프로그램을 사용하다 보면 예상하지 않았던 장점들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엔지니어가 전체를 봐서 설계를 해야지 그렇지 않고 계산서 하나를 붙들고 종일, 몇일을 시름 한다는게 무슨 산수계산 하는것도 아니고 참 불쌍하게 보일때도 있습니다. 이런게 80~90년대 한국의 설계실 있었습니다. 지금은 제가 근무를 안하니까 모르지만~~

이렇게 길게 설명한 이유는  본 프로그램을 구입 하고자 하시는 분은  상기 가치를 인정하고  가치에 맞게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실제로 모 대기업에서 지금까지 거의 공짜로 본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왔습니다. 공짜로 제공하다 시피한 이유는 코드를 스터디 시키고 설계능력을 키우기 위해서 싸게 제공 했는데 그러나 그렇게 십년넘게 사용하다 보니 그게 진짜 공짜인 걸로 착각하여 가격을 좀 올리면 벌벌 떠는 증상이 나타나곤해서 가능하면 더 이상 거래를 안 하는 걸로 마인드를 굳혔습니다. 
더군더나 최근에 모 대기업에서 근무하던 직원이 사퇴해서 회사를 차렸다고 해서 그리고 아무래도 그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판단되어  프로그램소스 구매 의사를 물었더니 그 빌어먹을 공짜습관 때문에 똥 값에다 별의별 다 따지고 세금계산서니 뭐니....어휴 질려서 그냥 연락 두절...

다행인 것은 본 프로그램을 거의 공짜로 사용하던 모 기업이 3년전부터 계속 업그레이드 해달라고 요청했는데 대응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작년 12월에  외국 모 회사 것 동종의 프로그램을 상당한 비용을 지불해서 구입해서 사용한다고 하는 기쁜 소식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4년전부터 더이상 발전설비 관련 업체에 근무 하지 않은 관계로  본 프로그램 소스가 필요없게 되었으나 그래도 관련 모 기업이 있고 해서 처분을 자제해 왔는데 위에서도 이야기 했지만 이제 연관되거나 그런거 없으니까 자유롭게 소스를 처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가격은 단돈 십만원(협의가), 세금계산서 안 따지고 그냥 싼 값에 가져 가실 분만 연락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

개발언어:
Delphi
DLL일부 : C++
데이터 베이스 : MDB
표준양식 : 엑셀(87종),  캐드(87종, 마이크로스테이션)
현재는 계산결과를 엑셀양식으로 출력됩니다.

출력 샘플은 첨부자료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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